제목 어그로를 우선 사과드립니다😏
지난 몇 주 동안 모색레터가 조금 들쑥날쑥했죠? 매주 짧은 칼럼인 <위클리 알트>로 찾아뵈었지만 최근 연휴도 있었고, 무엇보다 봄을 맞아 여러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. 오늘 모색레터도 <위클리 알트>를 대신해, 이렇게 편집자의 메시지를 통해 모색의 봄맞이 이야기를 전합니다.
기존의 <월간 홍시>에 더해 도시정책 이야기 <현장은 알고 있다>, 정당 상근 노동자의 이야기<나는 당으로 출근합니다>, 정치인 자서전 읽기 기획 <정치적 수사학>까지, 세 연재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. 각기 다른 방법으로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는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일 것 같습니다.
+ 봄이 지나도 모색의 연재, 단편 칼럼 기고는 언제나 열려 있는 것도 알고 계시죠!?
또 하나의 변화는 채널 확대입니다(유튜브, 팟빵).
텍스트 콘텐츠와 모임, 행사로만 찾아뵈었던 모색이 정치시사 잡담 팟캐스트 <공명의 동남풍>을 시작했습니다. 오늘 파일럿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는데요, 아래 <새소식>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 앞으로는 글뿐 아니라 영상과 음성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.
+ 구독해주시면 조금 더 나은 콘텐츠가 가능할지도...🥲
그리고 모색의 봄맞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 준비 중인 기획이 하나 더 남아 있습니다.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.
많지 않은 구독자의 뉴스레터지만, <위클리 알트>를 읽고 꾸준히 의견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 몇 주 마음이 쓰였습니다. 다음 주부터는 다시 <위클리 알트>를 중심으로, 충실한 모색레터로 찾아뵙겠습니다🙌 |